이글루스


보 ㄹ ㄹ ㅣ ㅇ

 

by 달빛망아지 | 2008/11/05 14:19 | s.y | 트랙백 | 덧글(0)

악몽이랄까...?

 


다시 만나는 꿈을 꾸었다.
사실..다시 만났을 때 어찌 해야할 지 모르겠다..
이제..난 그럴 형편도 안되고 마음의 여유도 없고
점점..초조해진다



 

by 달빛망아지 | 2007/03/16 09:28 | 날마다날마다 | 트랙백 | 덧글(0)

디카샀다~

 

소니 DSC T10  핑크

근데 내가 메뉴얼 울렁증이라서
어떻게 써야할 지 모르겠다 ...ㅡ,.ㅡ;;;







by 달빛망아지 | 2007/02/08 22:15 | 날마다날마다 | 트랙백 | 덧글(0)

성시경

 



간 밤에 꿈에 나온 그는 열심히 미소천사를 불러주었다
ㅋㅋ > _< ♡






by 달빛망아지 | 2007/01/31 15:07 | *그녀의 사정 | 트랙백 | 덧글(0)

스터디 시작

 


원래는 서울대나 연대 쪽의 스터디 그룹에 들어가려 했는데
어찌하다보니
결국 내가 스터디를 모집하게 되었다.

되도록 전공생을 모집해보려 했건만..

돌아가는 꼴을 보아하니
내가 죄다 챙기고 계획짜고 해야할 것 같다.

파토낼 수도 없고...젠장



 

by 달빛망아지 | 2007/01/05 12:29 | 날마다날마다 | 트랙백 | 덧글(0)

2007년의 시작에 기대어

 


결국 2007년이 왔다.
방학 후 과외 이외엔 약속도 안잡고
집에서 뒹굴거리며 체력을 비축했다.

2007년이다.
이제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드는 구나...

대학 생활의 반은 연애에..나머지 반은 이별의 아픔..그리고 학업에...
연애는 하면 할 수록
허무한 것 같다.
이러면서도 또 허전해 하는 난...ㅋ

그 사람들.. 잘 지내고 있을까?
어떻게 잊겠어.. ^^


아직도 2학년 같은 기분이 들지만, 이젠 졸업반이다.
주위 친구들이 애인 만들어보라고 하지만
이젠 그 짓도 지겹다..
그냥...연애질은 그만할란다..
공부해야지...

후우...막막하다
잘 해낼 수 있을지.


보름 남짓 해왔던 뒹굴뒹굴을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사실이 슬프다.
낮 열 두시가 지나도록 양껏 잤는데.




one shot one opportunity

한 방에 끝내자.












 

by 달빛망아지 | 2007/01/01 18:42 | 생각.. | 트랙백 | 덧글(0)

기분이 안 좋아

 


꼭 누군가에게 기대려는 심산은 아냐.
쌍둥이들은 서로가 옆을 지켜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자나.

나도 그저 누군가가 내 옆에 있어주길 바랄뿐이야

어떤 제스처를 취하지 않아도 괜찮아.
어떤 말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냥 내가 한 번 바라보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나 정말 힘들어



근데
이 말을 누구에게도 하고 싶지 않아.

가장 친한 친구에게도.
왠지..자존심이 상한다는 기분이랄까


서로 거리낄 게 없는 사이지만,
그래도 더 이상 치부를 드러내긴 싫어
약한 모습 보이기 싫다구..





 

by 달빛망아지 | 2006/12/08 11:04 | 날마다날마다 | 트랙백 | 덧글(0)

너는 누구니???

 
귀엽구나 ㅎㅎㅎ




 

by 달빛망아지 | 2006/11/27 17:28 | 퍼온 글 | 트랙백 | 덧글(0)

웃긴 글 (펌) 남녀와 회사의 차이

 


▲ 남녀 버전

누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옴은
당신과 친해지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을 보고 허둥댄다면
당신에게 잘 보이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을 따갑게 바라봄은
당신에게 무언가 고백하고 싶음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장난치고 농담함은
당신을 누군가에게 빼앗기기 싫음입니다.

누가 당신의 뒷모습이 없어질 때까지 바라봄은
당신이 곁에 있어주길 바람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이유없이 ‘고맙다’라는 말을 자주한다면
당신을 사랑함임니다.

누가 당신의 곁을 냉정하게 지나감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함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지난 시간을 들춘다면
당신을 보내기 위해서입니다.

누가 당신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
사랑하고 싶으나 그럴 수 없는 현실을 원망함입니다.

누가 당신의 이마에 조용히 입맞춤은
당신을 보내야함을 인정함입니다.

누가 당신을 보고 고개 돌리는 것은
당신을 잊기 싫으나 잊어야함을 감추는 것입니다.

누가 당신에게 이런 시를 적어줌은
당신의 모든것을 깊이 사랑함입니다.

▲ 회사 버전

누가 나에게 말을 걸어옴은
나에게 뭔가 시킬 게 있음입니다.

누가 나를 보고 허둥댄다면
나에게 찔릴 짓을 했음입니다.

누가 나를 따갑게 바라봄은
나의 얼굴에 뭔가 묻었기 때문입니다.

누가 나에게 장난치고 농담함은
내가 제일 만만해서입니다.

누가 나의 뒷모습이 없어질 때까지 바라봄은
내가 가는 걸 보고 뒷다마를 까려함입니다.

누가 나에게 이유없이 ‘고맙다’라는 말을 자주한다면
말로 대충 때우고 끝내려함입니다.

누가 나의 곁을 냉정하게 지나감은
나한테 뭔가 불만이 있거나 재수없기 때문입니다.

누가 나에게 지난 시간을 들춘다면
나의 과거를 알고 희망을 얻으려함입니다.

누가 나의 옆모습을 지극히 바라봄은
나올 데 들어가고 들어갈 데 나온 옆모습이 하도 흉함입니다.

누가 나의 이마에 조용히 입맞춤은
나의 이마에 음료수라도 한방울 묻어서일까요?

누가 나를 보고 고개 돌리는 것은
차마 눈뜨고 봐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누가 나에게 이런 시를 적어줌은
보고 정신좀 차리라는 뜻입니다.
 

by 달빛망아지 | 2006/11/25 11:46 | 퍼온 글 | 트랙백 | 덧글(0)

고민중.....

 

소니
캐논
니콘
후지f10


똑딱이 하나 지르기 힘들군...
ㅡㅠㅡ


휴대하기 좋고 사진 잘나오는거
수동 이런 거는 내가 잘 쓸  줄 모르니 패스.
그냥 잘 나오면 된다고 ㅡ,.ㅡ





 

by 달빛망아지 | 2006/11/19 17:23 | 날마다날마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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